뉴스 (26179건)

백악관 민원 1위는 '대마초 합법화'   [ 2011.10.18 ]
백악관이 지난달 개설한 인터넷 민원사이트 '위 더 피플(We the People)'에서 가장 서명자 수가 많은 민원은 '대마초 합법화'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현재 위 더 피플에는 201건의 청원이 올려져 있으며, 이 가운데 대마초와 관련된 것이 모두 13개에 달했다. 또 전체 서명자도 10만...

 

경제지표들 부진   [ 2011.10.18 ]
앞으로 발표될 미국의 경제지표들은 경제 회복에 별 진전이 없고 느린 성장을 예고할 것으로 보인다고 마켓워치가 16일 보도했다. 마켓워치는 그러나 경제가 침체로 빠지지 않는 것만 해도 천만 다행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미쓰오 증권의 스티븐 리치우토 수석 경제학자는 "몇달은 개선되고 몇달은 부진...

 

<뉴욕증시> 유럽부채와 부정적 경기전망 영향으로 급락세   [ 2011.10.18 ]
17일 뉴욕증시는 유럽 부채문제와 불투명한 경기전망으로 급락세를 나타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지난주말 종가보다 247포인트(2.13%) 하락한 11,397에 폐장됐다. 또 나스닥과 S&P500지수는 각각 53포인트(1.98%), 24포인트(1.94%) 내린 2,615와 1,2...

 

대한상의 "미국 더블딥 가능성 최대 55%"   [ 2011.10.18 ]
미국의 더블딥 가능성이 최대 55%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7일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가 세계경제와 국제금융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개최한 '세계경제 위기 전망과 기업의 대응 세미나'에서 김종만 국제금융센터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향후 미국경제 더블 딥 여부는 유럽 재정위기의 심화 ...

 

최영주 개인전, "6년 만의 외출 설렌다"   [ 2011.10.18 ]
(최영주 작가.) 화가 최영주가 개인전을 연다. 최영주 개인전이 더욱 반가운 것은 그가 6년 만에 갖는 전시이기 때문이다. 오는 21일부터 11월4일까지 도산홀 아트 갤러리(626 S. Kinsley Dr., 1F, LA)에서 열리는 최영주 개인전은 온전히 그의 작품세계를 보여주기 위...

 

LA한국문화원, PAVA와 함께 제주-세계7대자연경관 선정에 힘 보탠다   [ 2011.10.18 ]
(LA한국문화원과 PAVA는 17일 LA한국문화원에서 제주도를 세계7대 자연경관으로 선정하도록 돕는 캠페인을 열었다.) "제주 세계7대 자연경관 투표 서두르세요!"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과 재미한인자원봉사자회(PAVA·회장 강태흥)는 17일 LA한국문화원에서 PAVA 주니어 학생들이 참...

 

태권무무 '달하'로 미국 뜨겁게 달군다   [ 2011.10.18 ]
(LA한국문화원과 경기도 문화의전당, 한국국제교류재단, 경기도립무용단 관계자들이 17일 LA한국문화원에서 열린 공연에 앞서 태권무무 '달하'를 소개하고 있다.) 가장 한국적이며 세계화된 공연이 미국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과 경기도 문화의전당, 한국국제교류재단이 ...

 

맥도널드, '맥TV'로 TV 사업 진출   [ 2011.10.18 ]
맥도널드가 TV 채널 사업에 진출한다. 17일 LA타임스는 맥도널드가 식당 전용 케이블 TV 채널인 '맥TV'를 곧 출범시킬 예정이며 이미 LA와 샌디에고 등 남가주 지역과 라스베가스에서 시험 방송중이라고 보도했다. 식당이나 술집 등을 겨냥한 채널인 맥TV는 각 지역 뉴스와 연예 프로그램을...

 

손예진-이민기 , '오싹한 연애' 티저 예고편 공개 '소름돋는 로맨스??'   [ 2011.10.17 ]
배우 손예진, 이민기 주연의 ‘오싹한 연애’가 소름 돋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오싹한 연애’는 예기치 않은 사고 이후로 귀신을 보게 된 여자 여리(손예진)와 귀신과 마술하는 남자 조구(이민기)의 스릴 넘치는 연애담을 그린 영화.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야외 마술쇼를 관람하고 있는...

 

심은경,"대종상 후보에 제외되니 씁쓸하다" 심경 토로   [ 2011.10.17 ]
제48회 대종상이 시상식 당일 갑작스럽게 후보 명단에서 일부 후보들을 삭제한 가운데 여우주연상 후보였던 심은경이 공개적으로 "씁쓸하다"고 심경을 토로해 논란이 예고된다. 심은경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종상영화제 후보 올려주셨었는데...학교 일정때문에 참석을 못한다고 하니 명단에서 제 이름이 빠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