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6179건)

가주고교졸업시험(CAHSEE) 12학년생 10명중 1명 꼴로 낙제   [ 2011.08.25 ]
LA통합교육구(LAUSD) 12학년 학생들의 졸업시험 통과율이 가주 내 타지역 학생들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LA에 살고 있는 12학년 학생 10명 중 1명이 가주고교졸업시험(CAHSEE)에서 낙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캘리포니아주 교육부에 따르면 LA통합교육구(LAUSD) 졸업...

 

美 주택구입용 모기지 신청, 15년래 최저   [ 2011.08.25 ]
지난주(19일 기준) 신규 주택 구입용 모기지 신청건수가 15년래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 더블딥에 대한 우려와 소비지출 둔화, 주택가격 하락 등이 종합적으로 작용한 데 따른 것이다. 24일 모기지은행협회(MBA)는 미국의 가계가 신규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 신청한 모기지 건수가 15년 만에 가장 ...

 

[인터뷰] 태평양은행 조혜영 행장   [ 2011.08.25 ]
(조혜영 행장(오른쪽)과 이상영 이사장.) "고객과 임직원, 주주들이 모두 행복한 은행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경영진과 이사진은 협력할 것이다." 태평양은행 조혜영 행장과 이상영 이사장이 밝힌 은행의 청사진이다. 조 행장과 이 이사장은 최근 불거진 기존 이사진과 신규 투자자들간의 마찰에...

 

<뉴욕증시 동향> 다우지수 100P↑ 금값 100달러↓   [ 2011.08.25 ]
다우지수는 100포인트 이상 오르고 금값은 하루만에 100달러 가까이 폭락했다. 24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43.95포인트(1.29%) 오른 11,320.71에 장을 마쳐 3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나스닥과 S&P500은 각각 21.63포인트(0.88%)...

 

보잉사, 꿈의 여객기 787 '드림라이너' 드디어 띄운다   [ 2011.08.25 ]
보잉사의 차세대 항공이 787 '드림라이너(Dreamliner)'가 힘차게 비상한다. 그간 에어버스 A380의 위세에 눌려 잠잠했던 보잉사가 드디어 차세대 항공기 787 드림라이너를 하늘에 띄운다. 전일본공수(ANA)는 오는 10월26일 도쿄 나리타-홍콩 노선을 통해 드림라이너의 왕복비행...

 

LA타임스, 오세훈 서울시장의 벼랑 끝 전술 비판   [ 2011.08.25 ]
미 주류언론이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둘러싼 한국 정치권의 행보를 비판했다. 한국 정치권을 뜨겁게 달궜던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가 LA타임스(LAT)를 비롯한 주요 외신에도 소개돼 관심을 모았다. LAT는 24일자(사진)를 통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장직을 내놓고 주민투표 참여를 독려...

 

상반기 한국인 해외 부동산 취득 급증   [ 2011.08.25 ]
한국 거주자의 해외부동산 취득실적이 최근 4개월 연속 1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 기획재정부가 최근 내놓은 '2011년 상반기 중 거주자의 해외부동산 취득동향'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거주자의 해외부동산 취득실적이 신고 기준 총 1,090건, 6억8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1년 전인 ...

 

미국에 이어 일본도 신용등급 하락…한국은?   [ 2011.08.25 ]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미 신용등급을 강등한데 이어 24일 무디스가 일본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하면서 파장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미국과 일본의 신용등급이 떨어지면서 한국 조정 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국의 재정건전성은 지난해보다 나아졌지만 세계경제의 회복이 둔화되면...

 

주가 52주 최저 '좀비은행' 활개친다   [ 2011.08.25 ]
뉴욕증시 상승에도 불구하고 '좀비은행'이 활개를 칠 기세다. 좀비은행 논란이란 은행주의 몰락으로 부실대출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신용시장이 냉각됨에 따라 관계가 없는 다른 은행까지도 자본 경색에 휩싸이게 만든다는 것이다. 미 신용등급 강등 이후에 뉴욕증시가 폭락한 데 이어 더블딥에 대한 불...

 

美 동부 강진 후유증…줄줄이 점검 비상   [ 2011.08.25 ]
지진으로부터 안전할 것 같았던 미 동부지역에 때아닌 강진이 발생함에 따라 자연재해 대비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워싱턴D.C.가 리히터 규모 5.8의 강진으로 후유증이 이어지고 있다. 공립학교들에는 휴교령이 내려졌고 관광명소는 폐쇄됐다. 이에 당국은 만일의 불상사를 막기 위해 점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