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6179건)

[JK포토]카라 막내 강지영 '곱디 고운 한복 맵시로 사뿐히   [ 2011.08.16 ]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박술녀 한복 사랑 나눔 패션쇼' 리허설이 16일 오후 서울 한남동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패션쇼에는 배우 정보석, 前 KBS 아나운서 박지윤 사회로 최근 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 출연해 예능 퀸으로 거듭난 배우 김수미를 비롯 연기파 배우 박정수와 박준금...

 

‘16일 오전 미국 LA공항 포착’ 한예슬, 소속사 통해 촬영 복귀의사 밝혀   [ 2011.08.16 ]
지난 14일부터 KBS 드라마 ‘스파이 명월’의 촬영을 거부하고 15일 돌연 미국행을 선택했던 한예슬이 16일 드라마 복귀 의사를 밝혔다. 한예슬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당시 한씨가 바쁜 촬영 스케줄로 인해 지쳐 있는 상태였고 판단이 흐려져 많은 분들께 피해를 끼치게 된 점을 진...

 

송경아 고백 “미국 뉴욕 활동 때 하루에 10번 대시 받기도”   [ 2011.08.16 ]
모델 송경아가 외국 남자에게 대시 받은 경험을 고백했다. 송경아는 최근 진행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 녹화에서 "뉴욕에서 활동할 때 하루에 10번 정도의 대시를 받은 것 같다"고 자랑했다. 이어 송경아는 “나라마다 남자들이 대시하는 스타일이 다르다”며 이탈리아, 프랑스, 미국 등 각국 남자들...

 

'데뷔 21년' 토미 600호 축포   [ 2011.08.16 ]
짐 토미가 메이저리그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미네소타 트윈스의 지명타자 토미가 15일 자신의 통산 599호, 600호 홈런을 동시에 쏘아올리면서 메이저리그를 통털어 8번째 600호 홈런을 달성했다.  1991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토미는 21년 만에 대기록을 달성했다...

 

윤도현 고백, 방송퇴출 때 생활고 겪어 “아내가 언니에게 생활비 빌려 써”   [ 2011.08.16 ]
YB 보컬 윤도현이 방송퇴출 후 생활고를 겪었다며 아내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윤도현은 15일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2008년 방송 퇴출 논란 당시를 떠올리며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놨다. 그는 "7년 동안 진행하던 음악 프로그램과 라디오에서 동시에 하차했다"며 "대학 축제와 행...

 

5회 6실점 에인절스 눈물   [ 2011.08.16 ]
LA 에인절스가 선두 텍사스 레인저스와 승차를 줄일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에인절스는 15일 홈구장인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텍사스와의 경기에서 4-8로 패하고 아메리칸 리그 서부 조 선두인 텍사스에 5경기 뒤진 2위를 유지했다.  에인절스는 1-2로 뒤진 채 박빙의 승부를 이어가던 5회 ...

 

'30일 자격정지' 중징계 잠브라노 "잘못했다"   [ 2011.08.16 ]
"내가 화난 것은 나 자신에게였습니다. 시카고 컵스는 언제나 제 마음속에 있습니다. 절대 팀에 대해 화를 낸 것은 아닙니다."  시카고 컵스의 카를로스 잠브라노가 구단으로부터 30일 자격정지라는 최악의 중징계를 받은 후 15일 입장을 밝혔다.  그는 "나는 연봉이 1800만 달러나 되는 선수인...

 

정혜진 ‘위풍당당 꽐라녀!’ 롤코 새코너 주연 꿰차   [ 2011.08.16 ]
[재경일보 김은혜 기자] 늦깎이 신인배우 정혜진이 ‘꽐라녀’로 변신했다. tvN ‘재미있는 TV 롤러코스터’의 ‘홍대정태’ 코너에 출연하여 비키니 매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던 정혜진이 14일 방송된 새 코너 ‘낮술 여전사, 꽐라녀’에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소맥여왕...

 

중국 프로팀 코비에 '러브콜'   [ 2011.08.16 ]
NBA 직장폐쇄가 장기화되면서 중국의 프로농구팀 저장 라이온스와 터키의 프로농구팀 베식타스 등이 NBA 선수들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산시 드래곤스가 LA 레이커스의 코비 브라이언트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산시는 코비에게 월 150만 달러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코비는 이미 해...

 

스타 줄줄이 탈락 페덱스컵 PO 한숨   [ 2011.08.16 ]
(타이거 우즈) PGA 투어가 선수들에게는 동기 부여를 하면서 동시에 팬들의 큰 관심을 끌어모으기 위해 지난 2007년 창설한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시리즈.  하지만 그 본래의 창설 취지와는 달리 올해 플레이오프 시리즈에서는 유명 스타들을 보기 어렵게 됐다.  오는 25일부터 벌어지는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