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단발머리, “커트 머리도 잘 어울렸는데…” [ 2011.10.19 ]
배우 이지아의 단발 머리 변신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단발머리가 된 최근의 이지아, 좋아보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경찰 제복을 입고 드라마 촬영에 임하고 있다. 드라마 '나도, 꽃' 대본리딩 당시의 사진 이후 처... |
| |
강민경," 티아라 멤버 반이 나보다 언니다" 노안굴욕 억울한 심정 밝혀 [ 2011.10.19 ]
다비치 멤범 강민경이 노안굴욕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19일 방송될 케이블 채널 Mnet '와이드연예뉴스-와.강.추'에서 강민경은 “같은 소속사인 티아라 멤버 중 절반 이상이 나보다 언니들”이라며 자신이 90년 생인데 노안으로 불리는 거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강민경은 " 노래 분위기나 의상 콘셉트... |
| |
배우 김규리,강호동에게 " 우렁찬 목소리 그리워요" 응원 메시지 남겨 [ 2011.10.19 ]
배우 김규리가 잠정은퇴를 선언한 방송인 강호동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규리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케이블에서 '1박2일' 충남편 재방송을 해주고있다. 강호동과 이수근씨를 귀가 시켰건만 동네근처에서 안가고 6시간이상을 기다리다 들켜 다시합류를 하는 내용이다 "라고 운을 뗐다.
이어 "카메라... |
| |
소지섭,화보 속 '예술 갈비뼈' 드러내 '치명적인 섹시함' [ 2011.10.19 ]
배우 소지섭이 스타스타일매거진 하이컷 화보 촬영에서 남성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침대를 배경으로 치러진 촬영에서 그는 베이비펌 헤어로 변신을 해 눈길을 끌고있다. 또 부드러움과 남성다움이 공존하는 스타일을 선보이며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침대에 누워 찍은 화보에 드러난 소지섭의 치명적인 갈비... |
| |
이기광 사과, 서태지를 ‘서 씨’로 호칭 ,“조금만 조심했다면…” [ 2011.10.19 ]
비스트 멤버 이기광이 자신의 태도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18일 KBS 2TV‘승승장구’에서 이기광이 가수 서태지를 ‘서 씨’로 표현해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기광은 게스트로 출연한 신해철에게 외가 친척 서태지에 대한 질문을 하던 중 “저는 신해철 씨보다 그분에 대한 이야기가 더 궁금하... |
| |
송중기 ‘뿌리깊은 나무’ 재등장, “다시 볼 수 있어서 흥분된다”화제 [ 2011.10.19 ]
SBS 수목 ‘뿌리깊은 나무’(김영현, 박상연 극본, 장태유 연출, 싸이더스 HQ 제작)의 송중기가 다시 등장할 예정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10월 5일부터 첫 방송된 대기획 ‘뿌리깊은 나무’는 한글창제를 둘러싼 비밀을 그린 사극으로, 송중기는 젊은 세종대왕 이도역을 맡아 아버지 태종 이방원역 백윤식... |
| |
“살 빼려면 단백질 충분히 섭취해야” 입증 [ 2011.10.19 ]
부족하면 오히려 지방-탄수화물 과식
의학 전문 사이트 코우메디 닷컴에 의하면, 살을 빼려면 전체 칼로리 중 단백질로 섭취하는 비율이 15% 는 되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단백질을 이보다 적게 먹으면 식욕이 커져서 오히려 체중이 늘어날 위험이 크다는 것이다.
호주 시드니 대학의 앨리슨 고... |
| |
잡스가 터틀넥 입게 된 사연 아세요? [ 2011.10.19 ]
스티브 잡스의 트레이드 마크와 같은 검은 터틀넥 셔츠를 잡스가 입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애플의 공동창업자요 전 최고경영자(CEO) 고(故) 스티브 잡스는 생전 검은색 터틀넥과 리바이스 청바지, 뉴발란스 운동화 차림을 고수한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잡스는 원래 셔츠에 넥타이를 매고 조끼까지... |
| |
'마틴 루터 킹' 목사 기념관 개관식 열려 [ 2011.10.19 ]
미국의 흑인 민권 운동가 마틴 루터 킹 목사를 기리는 기념관 개관식이 16일 미국 워싱턴DC 내셔널 몰에서 열렸다.
당초 개관식은 지난 8월 28일로 예정됐으나 허리케인 아이린의 영향으로 연기됐었다. 1억2000만 달러의 자금을 투입해, 15년 만에 완공된 이 기념관은 내셔널 몰에 건립된 9번째 기... |
| |
아시아 부유층 330만명, 최초로 유럽보다 많아져 [ 2011.10.19 ]
아시아에서 집을 제외하고 100만 달러(약 11억5천만원) 이상의 자산을 가진 부유층은 330만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처음으로 유럽을 상회한 것이다.
요미우리신문은 14일 미쓰비시UFJ메릴린치PB증권이 2010년의 아시아 부유층 인구를 산출한 결과, 전년보다 9.7% 증가한 330만명으로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