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6179건)

소녀시대 제시카, 직접 스타일링한 스트리트 데님 화보 공개   [ 2011.08.27 ]
펑키한 컨셉트의 데님 화보를 공개하며 변신에 성공한 소녀시대 제시카가 직접 화보 속 스타일링에 참여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화제다. 제시카는 방콕에서 리바이스와 함께 진행된 <마리끌레르> 9월호 화보를 통해 기존의 인형 같은 이미지에서 벗어나 강렬하고 반항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1차 온라인 공개를 통해...

 

출·퇴근길 스마트폰 사용, 안구건조증 환자 급증   [ 2011.08.27 ]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수 2000만명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출·퇴근길 대중교통 안을 살펴보면 작은 모니터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는 직장인들이 대다수다. 하지만 냉방이 가동되는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 장소에서 소형 디지털 기기의 잦은 사용은 안구건조증을 초래할 수 있다. 안구건조증은 눈물 부족, 눈...

 

물놀이 후 질염 방치하면 난치성 질염으로 만성화   [ 2011.08.27 ]
한달 내내 끊이지 않던 비로 유난히 고온다습했던 올 여름. 집만 둘러보아도 욕실 곰팡이며 들뜬 인테리어 시트가 그것을 증명해 준다. 문제는 습하고 더운 날씨가 집뿐 아니라 우리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특히 습도가 무척 높았던 올 여름은 세균 번식이 활발해, 장염환자도 급증했다고 한다. 같은 ...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시민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 2011.08.27 ]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저는 주민투표의 결과에 책임을 지고 오늘 시장직에서 물러나고자 합니다. 저의 거취로 인한 정치권의 논란과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즉각적인 사퇴로 저의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이것이 국민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215만 시민여러분께서 투표장을 찾아...

 

건국대, 첫 여성 ROTC 4명 탄생   [ 2011.08.27 ]
건국대는 올해 처음으로 학군사관 후보생(ROTC·52기)으로 4명의 여학생이 선발됐다고 26일 밝혔다. 건국대학교 학군단은 육군이 선발하는 여성 학군사관후보생(ROTC) 52기 최종 합격생 220명에 오유림(영어영문학 3년), 손영지(체육교육 2년), 최란희(일어교육 3년), 이다혜(생명과학 2년)...

 

일본뇌염 모기 조심하세요   [ 2011.08.27 ]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허 완)에서는 지난 8. 22 경산시에서 채집한 모기 209마리중 59.3%인 124마리가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인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26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지난 7월 28일 부산지역에서 50% 이상이 채집되어 일본뇌염경보를 발령한 바 있다. ...

 

인순이 예술감독과 함께 하는 ‘다문화 다국적 노래단’ 오디션 8월 31일 개최   [ 2011.08.27 ]
월 31일(수) 오후 6시 가수 인순이가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다문화 다국적 노래단(가칭)’의 두 번째 오디션이 부천 복사골 문화센터 아트홀에서 열린다. 다양한 문화를 융합한 공연으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펼칠 ‘다문화 다국적 노래단’은 인천공항이 후원하고 사회적기업 노리단이 ...

 

뉴욕, 허리케인 대형 피해 우려 '초비상'   [ 2011.08.26 ]
뉴욕타임스(NYT)는 26일 허리케인 '아이린'의 규모와 이동 경로에 따라 뉴욕시 일대뿐만 아니라 미국 전체 경제에도 타격을 줄 수 있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아이린은 허리케인의 위력을 표시하는 5개 등급 가운데 3급에 해당하고 빠르면 28일 오전부터 뉴욕시 인근에 영향을 줄 수 있을...

 

올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 애플 아이폰5 vs. LTE폰   [ 2011.08.26 ]
애플의 5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5'와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반의 4세대(4G) 이동통신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 간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 애플 아이폰5의 출시가 10월로 점쳐지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 HTC 등 경쟁업체들도 비슷한 시기에 프리미엄급 LTE폰을 전면에 내...

 

애플 팀 쿡 신임 CEO "애플의 DNA 그대로 유지할 것"   [ 2011.08.26 ]
애플의 팀 쿡 신임 CEO(사진)가 "애플의 DNA를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24일 스티브 잡스의 후임으로 애플의 CEO가 된 팀 쿡이 25일 애플의 모든 직원 앞으로 이메일을 보내 각오를 다졌다. 스티브 잡스의 빈자리로 걱정하고 있는 직원들을 달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