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6179건)

LA한인상의, 예산 규모 반토막   [ 2011.08.18 ]
(LA한인상공회의소 구경완 이사가 지난 6월말로 1년간의 임기를 마친 34대 회장단에 대한 감사 결과를 밝히고 있다.) LA한인상공회의소의 예산 규모가 1년새 반토막이 났다. LA상공회의소(회장 에드워드 구)는 16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지난 제34대(회장 김춘식)에 대한 회계 결산 및 감사를...

 

美 '학생 추천차' 및 '이상적인 차'에 현대·기아차 모델 다수 선정   [ 2011.08.18 ]
현대·기아차 모델 다수가 '학생에게 추천하는 자동차', '가장 이상적인 자동차' 등에 선정됐다. 자동차전문지 '켈리블루북(KBB.com)'은 16일 학생에게 추천하는 자동차에 현대 '액센트'(사진)와 기아 '세도나'를 선정했다. KBB.com은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에게 추...

 

버라이즌, 샌프란시스코에 '애플리케이션 혁신센터' 오픈   [ 2011.08.18 ]
이동통신사 버라이즌 와이어리스가 지난 10일 샌프란시스코에 '애플리케이션 혁신센터(Application Innovation Center)'를 열었다. 버라이즌은 애플리케이션 혁신센터를 통해 업체의 규모에 관계 없이 개발업체들이 소비자 및 기업에게 어필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도울 계획이다....

 

한나라당, 재외국민위원장에 결국 서병수 의원 내정   [ 2011.08.18 ]
한국 한나라당이 공석인 재외국민위원장에 3선의 서병수 전 최고위원을 내정했다. 한나라당은 18일 열리는 당 최고위원회에서 재외국민위원장과 국제위원장 등에 대한 당직 인선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재외국민위원장은 내년 총선부터 시행될 재외국민 선거에 대비해 해외 득표활동을 벌이는 임무를 맡게 ...

 

삼성전자·LG전자, 넝쿨째 굴러들어온 복 걷어찬 일화 '화제'   [ 2011.08.18 ]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안드로이드를 거절했던 일화가 공개돼 화제다.) 2011년 현재 세계 최고의 운영체제(OS)로 군림하고 있는 구글 안드로이드를 거절한 용자(勇者)의 정체가 밝혀져 화제다. 전세계 OS 시장점유율 1위의 안드로이드를 섣불리 무시했던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일화가 공개돼 뒤늦...

 

해외체류 재외국민, 지역구선거 참여 불가…정개특위 또 규제 강화   [ 2011.08.18 ]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이하 정개특위)가 또다시 편향된 개정 추진으로 빈축을 사고 있다. 재외국민 선거 편의성 개선이 기대됐던 선거법 개정이 또다시 규제 강화 쪽으로 개정이 추진된다. 정개특위는 17일 공직선거관계법 소위원회를 열어 재외국민이 한국내 거소신고가 돼 있더라도 지역구 국회의원 ...

 

美 경제위기에 초단타 거래자들 '대박'   [ 2011.08.18 ]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푸어스(S&P)가 미 신용등급을 강등한 것과 관련 최대 수혜자는 초단타 주식 거래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초단타 매매 기법을 사용하는 주식 거래자들은 S&P의 신용등급 강등 발표 이후 주가가 요동친 지난 8일 이후 사상 최대의 수익을 냈다. 초단타 매매란 최신 기종...

 

포춘 "구글, 홈비즈니스 분야서 혁신 일으킬 것"   [ 2011.08.18 ]
구글이 홈 비즈니스 분야에 혁신을 일으킬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제전문지 포춘은 구글이 모토롤라의 인수를 계기로 가정용 TV를 비롯한 홈 비즈니스 분야에 큰 변화를 가져 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16일 보도했다. 포춘은 모토롤라가 현재 운용하고 있는 홈오토메이션, 셋톱박스, 광대역통신망...

 

<뉴욕증시 동향> 심리적 안정 속 혼조세 마감   [ 2011.08.18 ]
17일 뉴욕증시는 심리적 안정 속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는 다우지수가 전날보다 4.28포인트(0.04%) 오른 11,410.21에 거래됐으며 S&P500도 1.12포인트(0.09%) 상승한 1,193.88에 장을 마쳤다. 나스닥은 기술주들의 전반적인 약세로 11...

 

美 '동거부모' 40년동안 12배 증가   [ 2011.08.18 ]
(미국의 대표적인 동거부모로 통하는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피트 커플은 슬하게 6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미혼 상태에서 아이를 낳아 키우는 '동거부모'의 수가 40년동안 무려 12배나 늘어났다. 17일 뉴욕타임스(NYT)는 버지니아대가 주도하는 전미결혼계획(NMP)과 미 가치연구소(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