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셔니스타 윤은혜, 공항 패션에서도 종결자로 등극 [ 2011.12.08 ]
한류스타 윤은혜가 MCM 홍콩 타임스퀘어 새틀라이트 스토어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7일 오후,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평소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매번 착용하는 제품마다 완판시키는 그녀인 만큼, 이번에도 고급스러우면서도 모던한 트래블러 패션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선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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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승수, 김수미 '아프리카를 위한 한 걸음' [ 2011.12.08 ]
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대표 전용준, www.louisquatorze.com)가 아프리카 남수단에 희망의 망고나무를 심는다.
루이까또즈는 지난 6~7일 사단법인 희망의 망고나무가 개최하는 희망고 나눔 바자회에서 ‘아프리카를 위한 한 걸음(A Walk for Africa : AWA)’ 이벤트를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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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수지 건축학개론 스텝 핸드크림 선물 '훈훈하다' [ 2011.12.08 ]
올해 초 KBS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성공적으로 연기자 신고식을 마친바 있는 미쓰에이 수지가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스크린에 데뷔 준비 중이다.
영화 건축학개론은 대학 시절 건축학개론을 함께 들었던 첫사랑이 찾아와 자신의 옛집을 새로 지어 달라고 의뢰하는 데에서부터 시작하는 사랑이야기로 미쓰에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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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lollol' 의미 미국에선 'ㅋㅋㅋ' "나도 몰랐네…" [ 2011.12.08 ]
리쌍 개리가 미국에서 사용하는 'lollol'이라는 표현의 의미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7일 개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에서 웃음의 의미로 쓰는 일명 'ㅋㅋㅋ'은 미국에서 같은 의미로 'lollol' 이렇게 쓴다고 합니다"라며 웃을 뗐다.
개리는 "미국 친구와 문자하던 매지저 최부장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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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근황 "예전에는 자주 왔는데 요즘은 본 적 없다" [ 2011.12.08 ]
개그맨 강호동의 또 다른 근황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연예플러스'에서는 제작진이 직접 강호동의 별장을 찾아가 그의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인근 주민들을 찾아 그의 근황을 물었고 한 주민은 "예전에는 가족들이랑 자주 왔는데 요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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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한글종이, 알고보니 WSJ 1면 한글광고 [ 2011.12.08 ]
지난 2일 새 영화 홍보를 위해 방한한 헐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입국 때 손에 들고 있던 '한글종이'의 정체가 밝혀져 화제다.
그의 손에 있었던 2장의 종이는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가 작년에 월스트리트저널 1면에 게재한 한글광고 '안녕하세요'와 '고맙습니다'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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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고민 하지 마세요…경제적인 ‘명품 코성형’ [ 2011.12.07 ]
서울에 사는 김OO씨(22세, 여대생)는 최근 한숨이 늘어간다. 코가 사람의 인상과 미의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깨닳은 후 코성형을 결심하고 강남 등지에서 수도 없이 상담을 받아 보고 다닌지도 어언 2달째이지만 올해가 가기전에 수술대에 오를 수 있을지 미지수이다.
마땅한 수입이 없는 학생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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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튼튼한 기업생태계 조성 위한 R&D 동반성장 나선다 [ 2011.12.07 ]
LG가 튼튼한 기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R&D 동반성장에 나서고 있다.
구본무 LG 회장이 “동반성장의 성공 여부는 우리가 얼마나 베풀었느냐가 아니라, 협력회사가 실제로 경쟁력을 키워 기업 생태계가 얼마나 튼튼해 졌는지가 판단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는 데 따라 단순한 중소기업 지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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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45% 빨간불 “올해 매출액, 영업이익 등 목표달성 불가능” [ 2011.12.07 ]
새해를 불과 20여일 앞둔 현재 절반 가까운 기업이 당초 세웠던 금년 사업목표를 달성하기 힘들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가 최근 국내 제조업체 309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우리기업의 2012년 사업계획 수립현황’ 조사에 따르면, 응답기업의 44.7%가 ‘매출액과 영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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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물원, 국내 유일 그래비얼룩말 암컷 ‘젤러’ 사망…32살의 장수동물 [ 2011.12.07 ]
지난 11월 28일(월) 서울동물원이 보유하고 있던 국내에 유일의 암컷 그레비 얼룩말(1980년생) ‘젤러’가 서른두살의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한 달 전 부터 움직임도 둔하고 얼마 전에는 아예 드러눕다 시피하며 동물병원 의료진들을 긴장시키더니 이날 급기야 눈을 감아, 서울동물원은 애도의 분위기에 휩싸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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