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6179건)

USPS 내년 봄부터 퍼스트클래스메일 배송 기간 늦춰   [ 2011.12.06 ]
수년간 극심한 재정난을 겪고 있는 우정공사(USPS)가 252개 우편물 처리센터의 문을 닫고 퍼스트클래스메일 배송 기간을 늦추는 등 살아남기 위해 애쓰고 있다. 5일 USPS는 퍼스트클래스메일의 늦춰진 배송 시간 등이 포함된 개편안을 우정청 규제기관인 PRC에 제출했다. 30억달러에 달하는...

 

PAVA, 주한 미국에 위문편지 7,500통 발송   [ 2011.12.06 ]
(PAVA Jr. 제인 김 공동회장이 주한 미군들에게 보낼 위문 편지 및 크리스마스 카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미주 한인들의 마음을 담은 위문 편지 및 크리스마스 카드가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장병들에게 전달된다. 재미한인자원봉사자회(PAVA·회장 강태흥)는 PAVA 13개 지부에서 ...

 

재외선거 빈수레만 요란…실절적인 참여 유도 활동 전무   [ 2011.12.06 ]
내년에 첫 시행되는 재외국민 선거에 대한 LA지역 한인단체들의 참여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외선거를 바라보는 한인단체들의 무심한 시선이 실망스러운 이유는 따로 있다. 한인단체들은 지난 수년간 재외국민의 투표권 회복을 시작으로 우편 등록 및 투표 등 다양한 제도 개선의 목소리를 높여 왔다. 하...

 

美 항공청장, 음주운전으로 체포   [ 2011.12.06 ]
연방항공청(FAA)의 랜디 배빗 청장(사진)이 음주운전으로 체포됐다. 미국의 항공안전을 책임진다는 FAA의 수장이 교통안전 조차 지키지 않았다는 사실에 시민들은 실망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FAA의 배빗 청장이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5일 미 교통부는 성명을 통해 ...

 

카길, 직원 2000명 인력감원 추진   [ 2011.12.06 ]
세계 최대의 곡물회사인 '카길(Cargill)'이 인력 감원에 나선다. 미네소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카길은 글로벌 경제위기로 인해 직원 감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카길의 인력감원 규모는 전세계 63개국 직원 13만8,000명 가운데 1.5%에 해당하는 2,000명이다. 감원에 대...

 

펀드매니저들 "주식보다는 회사채가 안정적인 투자 상품"   [ 2011.12.06 ]
미국의 일부 톱 클래스 펀드매니저들은 경제성장의 둔화로 고정 수입상품이 보다 매력적인 투자대상으로 부각되면서 주식보다는 안정적인 회사채 투자를 추천하고 있다고 마켓워치가 5일 보도했다. 채권 전문가들은 현금흐름이 양호하면서도 가치가 저평가돼 있는 회사채들에 대한 투자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

 

美서 공연 중 휴대폰 허용하는 극장 늘어   [ 2011.12.06 ]
젊은 관객 유치를 위해 공연 도중 휴대폰 사용을 허용하는 극장 및 공연 단체들이 늘어나고 있어 화제다. 5일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미국에서 젊은 관객들이 급감함에 따라 극장과 공연단체들이 특단의 조치를 내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그간 금기시됐던 공연도중 휴대폰 사...

 

美 최악의 직업은? 원유시장 잡역부   [ 2011.12.06 ]
미국 최악의 직업은 무엇일까. 5일 커리어 웹사이트 '잡 레이티드(Jobs Rated)'가 '2011년 미국 최악의 직업 베스트 5'를 공개했다. 잡 레이티드는 직장 분위기, 육체적 노동 강도, 고용, 급여 등을 비롯해 스트레스 지수 등을 기준으로 최악의 직업을 선정한 결과 1위에 원유시장...

 

30세 구글 이사 제러드 코언, 美 최고 지도자 7인에 포함   [ 2011.12.06 ]
30세의 혁신가 제러드 코언(사진)이 '2011년 미 최고의 지도자 7인'에 포함됐다. 5일 워싱턴포스트(WP)와 하버드케네디스쿨 공공리더십센터는 2011 미 최고의 지도자 7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의 최고 지도자 7명 중에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바로 지난달 갓 서른을 넘긴 코언 구글...

 

예일대 총장 연봉 163만달러, 사립대 연봉 '킹'   [ 2011.12.06 ]
미국 대학 총장 가운데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사람은 누구일까. 아이비리그의 명문사학인 예일대 리처드 레빈 총장(사진)이 미국 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블룸버그 통신은 레빈 총장이 지난 2009년 급여로 받은 모두 163만달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