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6179건)

김선아-이동욱, ‘여인의 향기’ 프로모션 위해 출국   [ 2011.12.03 ]
배우 김선아, 이동욱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팬들을 만나러 출국한다. 이는 최근 국내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여인의 향기’의 해외 프로모션을 위한 것으로, 김선아 이동욱은 12월 4일 출국, 3박 4일 일정으로 해외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김선아, 이동욱은 싱가포르로 출국, 미디...

 

김현중 제발, "청소년 유해매체물 아니다" 여성가족부 상대로 승소   [ 2011.12.03 ]
가수 김현중이 여성가족부를 상대로 한 청소년 유해매체물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부장판사 김홍도)는 지난 2일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가 "청소년 유해매체물 결정고시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여성가족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앞서 여성가족부는 지난 8월 김현중 첫 솔로 ...

 

유지태-김효진 결혼 신문광고, 영화 '창피해' 팀 감동의 축하메시지 '눈길'   [ 2011.12.03 ]
배우 유지태 김효진의 결혼식을 축하하는 신문광고 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김효진이 출연하는 영화 '창피해' 제작진은 국내 무료일간지를 통해 김효진의 결혼식을 축하했다. 영화 '창피해' 측은 "일체의 협찬, 화환도 받지 않기로 결정한 유지태와 김효진의 결혼식에 축하인사를 전할 방법을 고심하다 신문으로 ...

 

야후, 250억 인수 거래에 관심   [ 2011.12.03 ]
알리바바, 소프트뱅크, 블랙스톤 그룹과 베인 캐피탈이 야후 입찰에 대해 보다 보다 발전된 사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 제의를 야후로부터 받은 이후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아시아에 있는 파트너사들이 약 250억 달러에 일부 야후 주식을 인수하려고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는 이미 나온 바 있다. 알리바바 그...

 

유엔 "세계 경제, 내년이 고비…   [ 2011.12.03 ]
美-유럽 '더블딥' 빠질 수도" 유엔은 유로존이 제정 위기를 끝내 해결하지 못하면 미국과 유럽 경제가 또다시 더블딥(이중 침체)에 빠질 위험에 빠질 수 있기 때문에 "내년이 세계 경제에 고비"라고 경고했다. 유엔은 1일(현지시간) 발표한 '세계 경제 상황과 전망"(WESP) 보고서에서 "세계 ...

 

정부, 미국 오레곤주(州)와 운전면허상호인정 약정 체결   [ 2011.12.02 ]
우리 정부는 미국 오레곤州에 거주하는 우리 국민과 한국에 거주하는 오레곤 주민에 대해 비영리 목적의 운전면허증을 상호인정하기로 오레곤州 정부와 합의하였는 바, 2011.12.2(미국 현지시간) ‘운전면허상호 인정·교환 약정’을 서명할 예정이다. 이는 우리나라가 2010.12 메릴랜드州, 2011.3...

 

법제처, 가수 현숙과 방송인 김혜영 국민법제관 홍보대사로 위촉   [ 2011.12.02 ]
법제처(처장 정선태)는 대중문화예술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온 가수 현숙씨와 방송인 김혜영씨를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국민법제관 및 국민법제관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 위촉식 : 12. 2(금) 16:00, 법제처 대회의실 법제처는 법령을 만드는 과정에서 공무원에게 부족한 현장 경험과...

 

타임사, 새 CEO 로라 랭 선임   [ 2011.12.02 ]
타임사가 전 디지타스의 CEO 로라 랭을 CEO로 선임해 내년 1월 초부터 일을 시작한다. 타임사의 모회사 타임 워너 CEO 제프 뷰크스는 “로라 랭은 리더쉽 경험이 있고 브랜드 경영 전문가로서 디지타스와 마케팅의 관계를 이해하고 있으며 창조적으로 광고 커뮤니티와 돈독한 관계성을 형성하고 있어 ...

 

삼성전자, 호주서 애플과 소송전 첫 승리… 갤럭시 탭 10.1 판매 가능해져   [ 2011.12.02 ]
삼성전자가 태블릿PC 갤럭시탭 10.1의 호주 판매를 둘러싼 애플과의 소송전에서 1심의 패배를 뒤집고 항소심에서 승리했다. 이에 따라 판매가 금지됐던 갤럭시탭10.1의 판매 재개가 가능해졌다. 호주 1심 법원은 지난달 13일 특허권 침해 등을 이유로 갤럭시 탭 10.1에 대해 판매금지 가처분 결정을...

 

페이스북, 프라이버시 환경 관한 문제 제기 인정   [ 2011.12.02 ]
20년 동안 독립적 감시기구로부터 평가 받기로 페이스북은 연방통신위원회(FTC)의 사용자와 비공개로 공유하기로 한 사용자에 관한 정보를 공개시켰다는 문제 제기를 인정하고 이에 따른 조치를 수용하며 현안을 일단락시켰다. FTC는 페이스북이 사용자가 애초 동의했던 것보다 많은 개인정보를 사용자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