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6179건)

한국 CG, 美 시장 개척 나선다   [ 2011.10.27 ]
한국의 컴퓨터그래픽(CG) 제작사들이 북미 지역 최대 규모의 영상 콘텐츠 장터에서 잠재적인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화부·장관 최광식)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은 오는 11월2일부터 7일까지 LA에서 개최되는 미국필름마켓(AFM)과 연계해 한국의 ...

 

KCCD '제10회 차압 방지 박람회' 개최   [ 2011.10.27 ]
(KCCD 임혜빈 회장(오른쪽에서 2번째)이 '제10회 주택 차압 방지 박람회'를 소개하고 있다.) 2011년 현재 캘리포니아주에서는 21만5,728건의 주택차압이 접수됐다. 주택차압은 지난 3개월간 무려 7만7,204건이 접수되며 많은 주택소유주들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 주택차압의 위험에...

 

대한상의, FTA시 미국 진출 91%까지 확대   [ 2011.10.27 ]
한국 내 미국 수출기업 10곳 중 9곳 이상이 한미FTA 발효 이후 미국시장 진출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한상공회의소가 27일 미국 수출기업 5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우리 기업의 한미 FTA 활용계획과 대응과제 조사'에 따르면 91.2%의 업체가 "한미 FTA가 발효되면 미국시장 진출을 강화할...

 

버라이즌, 아태가정폭력연구소와 협력   [ 2011.10.27 ]
'가정 폭력 인식의 달'을 맞아 버라이즌 와이어리스가 아시안, 아랍, 태평양 섬계 커뮤니티 내 가정 폭력 예방을 돕기 위해 호프라인(HopeLine)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안태평양가정폭력연구소(API Institute)에 2만5,000달러를 기부한다. 이번 기부금은 심각한 사회 문제인 가정 폭력에 ...

 

美의회, 적자감축안 놓고 또 정쟁 조짐   [ 2011.10.27 ]
민주당과 공화당이 연방정부의 지출감축안을 놓고 또다시 '당파 싸움'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출감축안 논의를 위해 의회에 구성한 초당적 슈퍼위원회의 활동시한(11월23일)이 약 4주일 앞으로 다가왔으나 증세 문제 등에 대해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27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

 

닥터 둠 파버의 경제전망   [ 2011.10.27 ]
'닥터 둠'으로 알려진 월가의 대표적인 비관론자인 마크 파버(사진)가 앞으로 10년간 국채 대신 주식투자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세계 각국이 부채위기를 극복하기 이해 유동성을 늘려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게 그 이유다. 파버는 26일 CNBC와의 회견에서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를 비...

 

'나는 꼼수다' 美 대학 순회   [ 2011.10.27 ]
한국 뿐 아니라 해외 한인들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시사풍자대담 인터넷 라디오 방송 '나는 꼼수다(이하 나꼼수)'의 미국 순회 강연이 12월 중 열린다. 나꼼수의 진행자 중 한 명인 인터넷 사이트 딴지일보의 김어준 총수는 지난 25일 업로드된 25회 방송에서 LA지역 UCLA와 동부지역 ...

 

'한국의 리듬과 열정' 포드극장 공연, KCET 방영 예정   [ 2011.10.27 ]
한국의 리듬과 열정이 미국의 시청자들과 만난다. '한국의 리듬과 열정(Rhythm & Passion of KOREA)' 포드극장 공연이 미 공영방송 KCET에서 방영된다. LA한국문화원(김재원 원장)은 포드극장의 2011년 여름시즌공연으로 한국의 리듬과 열정을 소개했다. 9월 당시 ...

 

LA한국문화원, 할로윈 기념 한국문화 공연   [ 2011.10.27 ]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이 할로윈(10월31일)을 맞아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 LA한국문화원은 31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산타모니카 3가 프로미나드 거리에서 한국전통사물놀이와 탈춤공연 등 메인스트림에 다양한 한국문화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LA한국문화원 측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

 

버스승객조합 연방정부의 강력한 개입 촉구   [ 2011.10.27 ]
(버스승객조합과 여러 지역 사회 단체들이 27일 LA카운티 MTA 헤드쿼터에서 METRO에 관한 연방정부의 강력한 개입을 촉구했다.) 버스승객조합이 지난 27일 LA카운티 MTA 헤드쿼터에서 여러 지역사회 단체들과 LA카운티 메트로폴리탄교통위원회(METRO)에 관한 연방정부의 강력한 개입을 촉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