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밥차 인증샷, “팬들 센스가 엄청 나네” 눈길 [ 2011.10.17 ]
f(x)멤버 크리스탈이 팬들에게 받은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6일 크리스탈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밥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정말 고마워요. 우리 팬 분들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크리스탈 팬들이 준비한 ‘긴 다리도 짧은 다리도 오세요. 막내 수정이가 쏩니다... |
| |
벤처버블 깨지나 [ 2011.10.17 ]
벤처기업의 거품이 꺼질까.
페이스북의 기업공개(IPO)가 벤처산업에 있어 종말의 시작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실리콘밸리의 한 벤처캐피럴리스트가 15일 전망했다.
벤처캐피털 회사인 터그보트 벤처스의 데이브 워튼 창업자는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기고한 글에서 실리콘밸리의 버블이 위험수위에 이르고 있... |
| |
이효리, 주근깨 보헤미안 소녀로 깜짝 변신 [ 2011.10.17 ]
이효리가 주근깨 투성이의 보헤미안 소녀로 파격 변신했다.
이효리는 20일 발간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에서 다듬어지지 않은 자유로운 분위기에 신비로운 매력으로 가득 찬 보헤미안 소녀로 탈바꿈했다. 기존의 섹시하고 도시적인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이번 화보는 영국 런던 근교... |
| |
현대차그룹, 글로벌 빈곤퇴치 캠페인 실시 [ 2011.10.17 ]
(현대자동차그룹은 세계 빈곤퇴치의 날을 맞아 전세계 32개국 52개 사업장에서 빈곤퇴치를 위해 '현대차그룹 2011 글로벌 빈곤퇴치 캠페인-화이트밴드 캠페인'을 동시에 전개한다.)
현대차그룹이 글로벌 빈곤퇴치에 앞장선다.
현대차그룹은'세계 빈곤퇴치의 날(10월17일)'을 맞아 미국을 비롯한 ... |
| |
임수정,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배용준과 한솥밥' [ 2011.10.17 ]
배우 임수정이 배용준과 한솥밥을 먹는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7일 “임수정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임수정은 배용준은 물론, 최강희, 이지아, 김현중, 홍수현,김수현 등과 함께 키이스트의 매니지먼트 아래 활동하게 됐다.
임수정은 전 소속사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이 이달 초 끝남에 따라... |
| |
현대차, 9월 美자동차시장 평균 연비 1위 [ 2011.10.17 ]
현대차가 미 자동차시장에서 경쟁업체들보다 높은 연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자동차정보 제공업체 '트루카닷컴'이 발표한 9월 미국 7대 자동차업체의 평균연비에 따르면 현대차는 26.7MPG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시점의 25.7MPG보다 3.9% 증가한 것으로, 업계 평균 ... |
| |
장재인 정엽 콘서트장서 근황 사진 공개, “몰라보게 예뻐졌다” 화제 [ 2011.10.17 ]
가수 장재인의 최근 근황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6일 장재인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정엽오빠 콘서트 마지막날. 감성 가득. 즐겁다. 이제 뒤풀이 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재인은 정엽의 콘서트 장에서 빨간 치마에 검정 블라우스를 입고 브이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
| |
이명박 대통령, 美국빈방문 "주인공은 FTA" [ 2011.10.17 ]
이명박 대통령이 16일 저녁 4박6일 간의 미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국빈 방문에서 미 의회 상하원 합동연설,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의 6번째 정상회담 등을 통해 한미 관계가 역대 최고 수준에 도달해 있음을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방미의 주인공은 역시 한미 자유무... |
| |
잡스의 진정한 유작은 '아이폰5' [ 2011.10.17 ]
고 스티브 잡스의 진정한 유작이 '아이폰5'인 것으로 밝혀졌다.
애플의 전 CEO 잡스는 숨지기 직전까지 아이폰5 개발에 온 힘을 쏟아부은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스(IBT)는 잡스의 진짜 유작은 '아이폰4S'가 아니라 아이폰5라고 보도했다. 아이폰5야말로 잡스의 숨결이... |
| |
경산 종법사 "원불교 세계화 앞장" [ 2011.10.17 ]
원불교 최고지도자인 경산 종법사(사진)가 지난 14일 LA원불교당을 찾아 '원불교 세계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원불교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종법사는 "원불교는 부처님의 교법을 시대화, 생활화, 대중화 시키는 것이 목적"이라며 "각자의 삶속에서 교법을 적용해 삶을 한층 풍요롭게하고 향상... |
| |